여성장애인 성폭력 2차 가해 단체장에게 전북도지사 상 웬말이냐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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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청룡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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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세상에 이런일이~~~~~~!!!!!"
김제에서 일어난 여성장애인에게 성폭력을 가한 장애인단체장이 '전라북도지사 상'을 수상했다는
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.
이에 여성 및 장애인단체에서는 실형을 선고 받은 가해자에게 상을 수여한 도지사에게 항의를 하고
지역사회에 알리기로 하였습니다.
실형을 선고 받은 가해자에게 상을 주는 도지사는 피해받은 여성장애인에게 2차 가해를 한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.
이렇게 비상식적인 도지사를 어떻게 지지할 수가 있겠습니까?
추은 날씨에도 기자회견에 참석한 여러 활동가들과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귀여겨 들어주시기 바랍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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